봄시작과 함께 심은 15병동 미니텃밭 쌈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환자분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하루하루가 다르게 푸릇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쑥쑥 자라나는 식물들처럼 환자분들 마음속에도 치료의 의지가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문의 : 15병동 간호사실,02-3156-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