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오후에는 음악요법이 있었습니다. 바이올린과 키보드 연주에 맞추어 각자 악기를 들고 노래를 따라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자에 맞추어 악기를 흔들면서 리듬도 만들고 노래도 부르며 잠시나마 흥을 느끼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