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장 서북병원 방문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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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질병예방센터장, 결핵조사과장, 결핵에이즈관리과장 등 총 11명이 2019년 12월 11일에 서북병원에 방문하여 결핵 환자 관리 현황 및 안심격리병동 시설 구축 등 관련 업무를 협의하였다.

이번 질병관리본부장의 방문은 결핵안심격리병동과 관련하여 정신질환 결핵환자에 대한 논의와 함께 불법체류자, 입원명령대상자에 대한 지원 및 2차 약제, 공공기관 간 의뢰 체계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특히 결핵안심격리병동 현장을 찾아가 시설운영에 대한 인력 및 장비에 관한 세부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추가적인 정신질환 동반 결핵환자에 대한 관리지원에 관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끝내면서 “서울시 감염관리에 다각적으로 힘쓰는 서북병원 병원장 및 관련 모든 직원들에 노고에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박찬병 서북병원장은 국가 결핵관리 종합계획에 따른 서북병원의 역할과 기능수행을 다해 서울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추적인 공공기관이 되고자 노력한다고 전하며 아낌없는 지원과 방문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질병관리본부의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질병예방센터장, 결핵조사과장, 결핵에이즈관리과장 등 총 11명의 사진 1 질병관리본부의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질병예방센터장, 결핵조사과장, 결핵에이즈관리과장 등 총 11명의 사진 2 질병관리본부사람들과 서북병원관계자들의 논의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