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병원, 『마포구와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2019.10.07
원무과원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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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북병원(원장 박찬병)은 시민의 건강안전망 구축 및 의료사각지대로 병원진료가 어려운 시민을 찾아가는 보건의료복지네트워크사업 추진을 위해 마포구와『마포구민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2019년 7월 18일 체결하였다.

그동안 서북병원은 은평구와 서대문구 지역의 건강안전망 중심병원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는데, 서울시 서북권역의 건강안전망통합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를 희망하는 시민의 욕구에 따라 금번 마포구와의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향후 양 기관은 돌봄이 필요한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방문진료 및 무료진료 지원, 사회복지서비스 및 긴급의료비 지원, 자원봉사활동연계 협력, 법정 감염병 관리 지원 등의 사업을 협력하여 추진함으로써 마포구민의 건강안전망을 위한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갈 것이다.

서북병원 박찬병 원장은 “의료의 질 향상은 환자의 안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중요한 사안으로, 이번 세미나에서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을 서울시 산하 시립병원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더 나아가 실무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마포구와 업무협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