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련성 질환은 부모를 당황하게 하는 증상으로 5%의 소아가 경험한다. 연령에 따른 원인을 보면 출생 후부터 6개월까지는 외상 또는 저산소증 등 출생시 손상, 뇌의 발육 이상 순이며, 6-24개월은 급성 열성 경련이 가장 흔하고, 2-6세는 중추 신경계의 급성 감염이 있을 수 있으며, 6-16세는 특발성 간질이 많다.